Vivi; À toi, pour toujours
愛してるよ、ビビ 
  • LOVE 몽환 스파이럴 후기

    몽환 스파이럴 (夢幻スパイラル) 요즘 순정만화 크레이빙 중이라 새벽의 연화 작가의 전작을 뒤져봄. NG라이프랑 몽환 스파이럴이 나오던데 NG라이프는 표지가 무슨 홍당무에 나올 법한 거적데기들을 걸치고 있길래... 생략함. 제대로 된 한국어 정발본. 한국에서 정발되면 어느정도 인기나 재미는 보장되었다고 생각함. 딱 봐도 쿠사나기 미즈호 느낌이 나는 게,,, 보이쥬. 딱 봐도 새벽의 연화 느낌,,, 나쥬. 2006년? 즈음에 제작되었고 최근 유행하는 그림체는 분명 아님에도 불구하고 절대 촌스러워보이지 않고 사람을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는 것 같음. 사쿠라코우지처럼. 요짤보면 학이랑 똑같이 생기지 않음? 작가 취향이 소나무라는 게 절실하게 느껴지며 성격도 비슷함. 지키려고하고 능글맞고 강하고 몸도 늠름,,,..

  • LOVE 순정

  • LOVE 안 흔한 순정만화 추천

    더 이상 읽을 게 없는 순정만화 고인물이 안 흔하고 재밋는 순정만화 추천함,, 너무 메이저한 거 전부 생략. 1. 이건 사랑이 아니니, 잘 부탁해 (これは愛じゃないので、よろしく) / 유키 노진 영화에 나오는 드라마틱한 사랑이 하고싶은 이즈미 사라 (여주)랑 사랑 따위 믿지 않는 초인기 (as always) 쿠조 츠바사. 어둡지 않고 가볍고 재밌게 봄. 그림체도 트렌디하고 가는 선이 예쁘다고 생각. 한국에서 단행본도 출간됨. 2. 다음엔 하게 해줘 (次はさせてね) / 에노키 리카 야망가 아님. 좀... 뭐시기한 부분도 있음 독자를 연애 한 번 안 해본 씹오타쿠로 아는 건지 발 마사지를 야망가처럼 하악...하앙ㄱ. 하는 거 보고 모든 게 식을 뻔 했는데 내가 이런 날카롭고 얇은 그림체 좋아해서 걍 참음. 다..

  • LOVE 닌타마 tracker

  • LOVE DEADSTAR

    윤진영 수고하자 흥하자!1 나는 물론 고랩 때 금발 바가지머리가 귀엽지만 본인이 탈피하려고 한 노력을 온전히 인정해주고 응원해주는 게 맞는 것 같다. 근데 이왕할 거면 좀 더 좋은 헤어스타일로 하지... 아휴 머래 걍... 잘하자!1

  • LOVE 위저드 베이커리

    세번 정도 읽는 것 같다. 가장 처음 읽은 건 3,4년 전 친구가 추천해줘서였고 걔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라는 것이랑 그래서 이 책 사이에 편지를 꽂아 줬다는 것까지 기억한다. 홍콩에 오고서 부쩍 한국 책들이 자꾸 읽고싶다. 한국 문학 눅눅한 정서와 지독한 문체가 있는데 영문학이라는 그 감성이 너무 달라서 주기적으로 충전해줘야하는 것 같다. 그래서 초여름에 이북을 깔고 제일 먼저 다운로드 받아 읽었는데 한국에 있는 친구 생각도 나고 그냥.. 그랬던 것 같다. 제일 쉽게 다가왔다. 구병모 작품들을 많이 읽어본 건 아닌데 (아가미는 재미없어 보여서 탈주함ㅈㅅ) 상대적으로 어린 연령도 쉽게 읽히고 메세지를 전달받으며 나이가 든 사람들도 여운이 남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빵이름에 상상력을 더해서 갓 ..

  • LOVE 소년이 온다

  • LOVE アオハライド

    아오하라이드アオハライド 시험 끝나고 본 아오하라이드! 순정 영화화는 원 캐릭터와의 매칭에 신경을 많이 쓰는 지라 2016년에 개봉했는데도 미루고 미뤘다. 아마 그 때 당시에는 고등학생 같아보이지 않는다고 안 봤던듯... 아무튼! 사실 정말 볼 생각은 없었고 플랜 B도 아닌 플랜 J 수준이었는데 교열결이 넘 재미가 없어서... 넘 재미가 없어서 덜컥 눌러버렸다. 청춘 (せいしゅん)이 아오 하루(あお はる)도 읽혔지, 그랬지 하면서 본듯. 파란 봄. "the" iconic moments아쉬운 부분이야 없지 않아 있지만 생각보다 잘 담은 것 같다. 다만 코우한테 달려가서 풀밭에 털썩 안기는 장면은 조금... 조금 유치했다 연출이... 그래도 다른 장면들을 잘 살렸으니 ok 인 걸루 ~ 캐스팅 비교!영화를 보다..

  • LOVE 물빠나

  • LOVE 溺れるナイフ

    물에 빠진 나이프溺れるナイフ 늦은 후기. 분위기가 취향이었고 고마츠 나나가 예뻤다. 스토리는 약간 막장이지만 (...) 정적인 분위기에 가볍게 취해서 볼 수 있었던 영화. 역시 나한테는 이렇게 어둡고 정적인 영화가 부담없이 소화하기 쉬운 것 같다.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스프라이트...핥짝 씬..이랑 동백꽃 꿀 빨아먹는 거도 예뻤지만 오오토모가 도쿄에 간다고 노래부르는 장면인 것 같다. 고마츠 나나는 분위기에 마스크가 잘 어울렸지만 캐릭터 성격은... 내가 좋아하는 고마츠 나나는 조용하고 시크해서... 흠좀무 스다 마사키를 처음 알게 된 영화이고 너무 말라서 반감이 들었는데 금세 연기력과 개성에 빠졌다. 잘생긴 얼굴은 아닌데 자꾸 눈길이 가고 정이 간다. 시게오카 다이키는... 쟈니스라 들엇스므므 얘도 내..